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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티로는 자체개발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Service Insight를 제공합니다

[대한경제] 건설 5종 안전서비스 장착…스마트홈ㆍ빌리지까지 ‘정조준’

관리자
2021-09-23
조회수 195

[Wow! Contech] 건설현장 안전플랫폼 ㈜아이티로



IT전문가 현장 적응 실패담 학습
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도입 추진
핵심 디바이스 ‘티봇’ 자체 제작
본사-현장 거리 줄이고 통제 강화
핵심 기술 ‘엣지 플랫폼’ 기반으로
‘원 소스 멀티 유즈’ 전략 성공시켜


㈜아이티로의 건설현장 안전플랫폼 ‘엣지 플랫폼’의 서비스와 핵심 디바이스인 ‘티봇’(왼쪽). /아이티로 제공



[e대한경제=김태형 기자] ㈜아이티로(대표 김도형)는 창업 4년차 스타트업(신생 벤처기업)이다. ‘IoT(사물인터넷)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’를 표방하는 서비스 상품을 보면 ‘IoT+플랫폼+클라우드+빅데이터+AI(인공지능)’처럼 최근 각광받는 첨단기술만 한데 모아 ‘건설현장 안전플랫폼’으로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파는 것처럼 보인다. 서비스 분야도 건설현장부터 스마트홈, 위생분야까지 너무 광범위하다.


하지만 좀 더 깊숙히 살펴보면, 간판 통신사들과 최고 IT(정보통신) 전문가들이 변화무쌍한 건설현장의 비(非)표준화 환경에 두 손 들고 떠났던 실패담을 영리하게 복습한 뒤 이를 개선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. 아이티로와 3년 협업 끝에 대우건설이 올해초 지분의 30%를 인수한 배경이다.

김도형 아이티로 대표

아이티로는 산업재해 사망자의 절반이 건설부문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. 올해 상반기(1~6월)에도 전체 산재사고 사망자 474명 가운데 절반(50.6%)이 넘는 240명이 건설업이었다.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 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처벌받는 중대재해처벌법도 내년부터 시행된다. 대기업은 물론이고 안전관리 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ㆍ중견 건설회사로선 발등의 불이다. 김도형 아이티로 대표는 “건설현장의 안전사고는 안전관리자를 몇 명 더 늘린다고 해결할 수 없다”며, “스마트안전시스템 도입이 최적의 해법”이라고 강조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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